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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철이가 간다] 슈주가 동방을 만나다, 동방신기 "우린 싸우면 안돼..하하"SUJU和東團的見面 東方神起"我們吵架的話不可以" 哈哈

 동방신기 VS 슈퍼주니어. 어떤 사람들은 라이벌이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같은 소속사에 있는 가장 친한 그룹이라고도 하죠. 제겐 후자가 훨씬 더 맞습니다.
東方神起VS SuperJunior,有些人以"競爭者"來稱呼,也有其它人是同屬經紀公司中感情最好的團體,我覺得後者似乎更加正確

 

저는 슈퍼주니어 멤버이지만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연습생 때부터 10년 넘게 저와 많은 추억을 쌓은 동생들이죠.
雖然我是SuperJunior的成員,但和東方神起的允浩及昌珉從練習生開始超過十年,是和我有共同回憶的弟弟們

연습생 때 같은 숙소에 살았던 윤호는 제가 머리가 길 때 함께 다니다 저를 여자로 안 자신의 짝사랑녀에게 퇴짜를 맞는 아픔(?) 아닌 아픔도 겪었죠. 하하. 만 열여섯 살에 데뷔한 창민이는 10년간 동방신기랑 함께 하며 이젠 진정한 남자가 됐고요.
練習生時期同住一個宿舍的允浩,在我長頭髮時一起出去,把我誤認成女生,而被暗戀的女生退貨的痛(?)不是 是經歷了痛苦,哈哈。才十六歲就出道的昌珉,在這十年和東方神起一起長成,現在已經成為真正的男子了

이번에는 남자인 제가 봐도 멋진 두 동생을 얼마 전 가요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만났습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그 주인공들이죠.
這次即使是男人的我也覺得帥氣的二位弟弟,在不久前的歌謠節目的待機室裡碰面了,出道已經十年的東方神起允浩和昌珉是本次的出演人物

얘들이랑은 다 같이 연습생 때 매일 장난치고 SM 내 주간평가도 같이 보고 한 옛날부터 알 것 모를 것 다 아는 사이죠. 이 말은 저 역시 그들의 맞공에 대비해야 된다는 뜻이기도 하죠. 하하.
和孩子們在練習生時每天一起玩樂,SM內部的週末評比也一起考試過,從以前開始就是無所不知的關係,

그렇다고 제가 어디 설렁설렁 넘어갈 사람입니까. '희철이가 간다' 독자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슈퍼주니어 멤버가 만난 동방신기와 함께 하시죠. 이게 바로 원 플러스 원입니다. 하하.    
-김희철: 무대 준비 중이냐? 대기실에 들어오게 해줘서 고맙다. 하하. 형, 기자된 것 알지?(이때 슈퍼주니어 멤버로부터 김희철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물론 김희철은 당당히 받았다.)

▶최강창민: (김희철이 전화 받는 모습을 보며 인터뷰 정리 차 함께 간 기자에게) 희철이 형 이런 모습 써 줘야 돼요. 우리 인터뷰하러 온 건데 전화를? 하하. 우리 희철이 형은 어디로 튈지 모를 공 같은 사람이니 잘 좀 부탁드릴게요. (다시 김희철을 보며) 저도 지금까지 나온 '희철이가 간다' 다 봤어요.

-김희철: 꼭 인터뷰만 하러 온 건 아냐. 너희 '수리수리' 방송 무대 응원도 하러 온 거야. 왜, 못 믿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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